<aside> 📞 Source: Investing.com (콜 전문) | Date: 2026-07-30 | URL: https://www.investing.com/news/transcripts/earnings-call-transcript-amazon-tops-q2-2026-estimates-as-aws-growth-accelerates-93CH-482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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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s Present: Doug Anmuth (J.P. Morgan), Justin Post (Bank of America), Brian Nowak (Morgan Stanley), Ken Gawrelski (Wells Fargo), Colin Sebastian (Baird), Eric Sheridan (Goldman Sachs)
| 항목 | Q2 2026 | YoY 변화 | 비고 |
|---|---|---|---|
| 순매출 | $200.6B | +20% | 분기 매출 사상 최대 |
| 영업이익 | $27.5B | +43% | 매출 성장률의 두 배 이상 — 영업레버리지 발현 |
| 희석 EPS | $5.75 | 컨센서스 $1.81 대폭 상회 | 콜에서 순이익 금액은 미언급 |
| 일회성 이익 | 약 $1.2B | — | 관세 환급 약 $600M + 에너지 계약 공정가치 변동 약 $600M. 영업이익에 포함된 비경상 항목 |
| Q2 현금 CapEx | $53.1B | — | 대부분 AWS·생성형 AI 인프라 |
| 서버 내용연수 | 최소 5~6년 | — | Olsavsky 발언. 데이터센터는 "30-plus-year useful lives" |
| 서버·네트워크 장비 손익분기 | 약 3년 미만 | — | "a little less than three years to break even" |
| 순이익 / TTM 현금흐름 / 인원 | 콜에서 미언급 | — | 실적 발표 자료 별도 확인 필요 |
| 사업부 | Q2 2026 매출 | YoY | 영업이익(률) | 핵심 드라이버 |
|---|---|---|---|---|
| North America | $116.2B | +16% | $9.1B (7.9%) | 재고 배치 최적화, 배송 거리 단축, 패키지당 터치 감소, 로보틱스·자동화 확대 — 배송비 증가율이 물량 증가율을 하회 |
| International | $42.2B | +15% (환율 제외) | $1.7B (4.1%) | 마진 개선 지속되나 북미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 |
| AWS | $42.2B | +36.7% | $16.6B (39%) | 5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마진 YoY +650bp. 백로그 $496B (세 자릿수 성장), 연환산 런레이트 $169B |
| 광고 (별도 매출 라인) | $19.8B | +26% | 개별 미공개 | Sponsored Products 주력, Prime Video 광고·스포츠 중계 확대 |
| 지표 | 수치 | 의미 |
|---|---|---|
| AWS 성장 가속 | 5개 분기 연속 가속, 36.7% | "our fastest growth in 18 quarters back when AWS was less than half its current revenue size" — 규모가 두 배 이상 커진 상태에서의 재가속 |
| AWS QoQ 증분 매출 | +$46억 | "about 80% more than our largest increase ever" — 절대 증분 기준 사상 최대 |
| AWS 백로그 | $496B, 세 자릿수 성장 | 매출 인식 대기 물량. 2027~2028 캐파 예약의 근거 |
| 칩 사업 런레이트 | $250억 초과, 세 자릿수 성장 | Trainium·Graviton. 별도 사업으로 공시 가능한 규모 도달 |
| AI 사업 런레이트 | $250억 초과, 세 자릿수 성장 | 칩과 별개 라인 — 두 축이 각각 $25B 규모 |
| Trainium 대형 계약 | Anthropic·OpenAI "multi-year, multi-gigawatt commitments" | 프론티어 랩 두 곳을 동시에 확보 — 자체 실리콘 검증의 최고 레퍼런스 |
| Graviton 침투율 | 상위 1,000 EC2 고객의 98%가 사용 | 매출 약정 QoQ 약 3배 증가; Graviton5는 Graviton4 대비 2배 빠른 성장 |
| Kiro (코딩 에이전트) | 경쟁 대비 최대 50% 원가 효율, 사용량 QoQ 3배 |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진출의 실측 성과 |
| Amazon Q 고객 | 3M, Allianz, AstraZeneca, BMW, Exxon, Hyundai, Intuit, NBA, NFL 등 | 엔터프라이즈 AI 어시스턴트 레퍼런스 확보 |
| 전력 캐파 계획 | 2027년 말까지 2025년 대비 2배 | "we continue to be on that track" — 진척 확인 |
| 그로서리 | 미국 2위 식료품 소매업체. 신선식품 월간 활성고객 연초 대비 +50% | 당일배송 신선식품 주문은 일반 주문 대비 단위 수량 3배 이상 |
| 약국 | 신규 고객 6개월간 2배 이상, 당일 처방 배송 약 5배 | 올해 고객 본인부담금 약 $2.5억 절감 (YoY +400% 이상) |
| Alexa | 최근 12개월 3.5억 명 이상 사용. Alexa+ 체험 고객의 Prime 가입률 약 25% 높음 | 쇼핑 목적 Alexa 사용자는 주문당 40% 이상 더 지출 |
| 광고 효율 | 스폰서 프롬프트 클릭 고객은 구매 전환 48% 높고 평균 21% 더 지출 | AI 기반 광고 상품의 실측 성과 |
| Amazon Leo (위성) | 궤도상 위성 400기 근접, 연내 초기 서비스 개시 | 기업·정부 고객 매출 약정 확보, 파트너 20곳 이상 |
| 항목 | 관리진 발언 | 해석 |
|---|---|---|
| 순매출 | $197B ~ $202B | 중간값 기준 Q2($200.6B)와 유사 — 계절성 감안 시 성장 지속 |
| 영업이익 | $22.5B ~ $26.5B | Q2 $27.5B 대비 하향 레인지. 감가상각·메모리 원가 반영으로 마진 압박 시사 |
| 환율 | 약 80bp 불리한 영향 예상 | 매출 성장률에 소폭 역풍 |
| 순이익·EPS | 가이던스 미제공 | Amazon은 EPS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음 |
| 항목 | 수치 / 방향 | 전년 대비 |
|---|---|---|
| 2026 현금 CapEx | 약 $220B (기존 약 $200B에서 상향) | 상향 사유를 "The higher cost of memory pushing this number up"으로 명시 — 수요 증가가 아닌 원가 상승이 주된 이유 |
| 2027 CapEx | 콜에서 수치 미제시 | 다만 "keep adding significant data center capacity for the next two to three years" 및 2027 말 전력 캐파 2배 목표는 유지 |
| 캐파 vs 수요 | "we will still not have enough capacity to meet all the demand we have in 2026, and I believe this dynamic will also be true in 2027" | 2년 연속 공급 부족 공식 인정 |
| AWS 장기 목표 | "very possibly be a trillion-dollar annual revenue business for us in time" | 기존 "a few hundred billion" 전망을 상향 |
| 자본 조달 | 올해 부채 발행, "lots of options available" | 구체적 조달 계획은 미제시 |
핵심 메시지: 이번 콜의 핵심 문장은 Jassy의 이것이다 — "Even at that amount, we will still not have enough capacity to meet all the demand we have in 2026, and I believe this dynamic will also be true in 2027, too." CapEx를 $200B에서 $220B로 올려놓고도 수요를 못 맞춘다는 선언이다. 게다가 상향 사유가 "수요가 더 늘어서"가 아니라 "메모리 원가가 올라서"라는 점이 중요하다. 같은 캐파를 더 비싸게 사고 있다는 뜻이며, Olsavsky도 "it's no secret right now to any company in the world that there are inflated prices right now on some of the components like memory and hard drives and SSDs"라고 인정했다. 반대편에는 2027년 캐파가 이미 대부분 예약됐고 2028년 물량까지 잡혀 있다는 사실이 있다. 즉 Amazon은 원가 상승을 감수하고 캐파를 사재기하는 중이며, 그 베팅의 근거가 AWS 백로그 $496B다. GOOGL이 같은 주에 CapEx를 올리고 주가가 빠진 것과 달리 Amazon은 AWS 마진 39%라는 증거를 함께 내놨다는 점이 결정적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