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은 왜 한국에 왔나?

채널: 메리츠증권(meritz On) | 날짜: 2026-06-21 | ▶ YouTube 바로가기

요약

메리츠증권 기업분석 1팀장 김선우가 컴퓨텍스 2026 현장 참관 후 AI 메모리 사이클의 현주소를 분석한다. 핵심 주장은 세 가지다: ①PC(30년)·스마트폰(15년)의 누적 수요가 B2B AI 서버 투자로 7년 안에 압축 폭발하는 사이클이 아직 "허벅지" 단계이며, ②삼성의 3년 연속 캐펙스 축소로 내년까지 클린룸 공간이 없어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고착돼 있고, ③젠슨 황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제조 AI" 단계에서 중국 제외 시 한국이 유일한 파트너임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핵심 정리


섹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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